727.17.2.16 경산백천동'삼보사'-백자산-기필봉-여부재-다람골산-삼성산554-535-새치궁산-밤골산-상대온천.18km.4:08.16℃.
경산 백천동 '삼보사입구'(11:07)-삼보사 갈림길(11:15)-용천대(11:21)-능선(11:24)-1,2등산로 갈림길(11:32)-용천봉353(11:33)-백자산486m(11:44)-480m봉(11:49)-469m봉(11:54)-'현성산둘레길'판(11:57)-455m봉(12:02)-기필봉483.9m(12:06)-현성산472m(12:12)-차도'상대고개'(12:21)-453m봉(12:30)-임도(12:34)-다람골산422(12:49)-임도회귀(13:02)-'푯말'등산로(13:04)-안전시설'밧줄'(13:08)-삼성산554(13:17)-조곡재임도(13:29)-등산로(13:30)-535m봉(146)-새치궁산307.8(14:15)-도로(14:30)-밤골산235.5(14:45)-임도(14:53)-성제池(14:55)-표지석'磐谷里'(15:00)-서린요양원(15:03)-상대온천(15:15-16:20)-선산휴게소(17:50)-모란역(19:50)
경산 백천동'삼보사입구'에서 도로를 따라 '삼보사'입구의 표지판에"전쟁터에서 싸워 백만인을 이기기보다 자기 자신을 이기는 사람이 가장뛰어난 승리자다"란 팻말을 지나 삼보사를 향하고...
삼보사와 등산로가 갈리는 곳을 지나 또다른 삼거리에서 예측된 우측 등산로 올라 5분여 후, 좌측의 바위에 잇대어 시설된 굴인듯한
'용천대'를 지나 능선에서 좌측으로 올라 353m봉을 지나고 등산로가 갈리는 삼거리에서 좌측으로 오르는 길과만나는 삼거리를 지나, 정상석 두개의 '백자산486m'와 삼각점을 확인 하였으며...
어느곳의 산행기에 문수봉이라 일컷는 480m봉을 지나 몇봉을 더넘어 484m에 '기필봉'이라 표지판이 위치한 곳을 보며 현성산에서 되돌아 가는 듯 우측으로 꺾여 진행 차도(상대고개)로 내려와 좌측으로 조금진행 우측산으로 올라 453m봉을 넘어 임도로 내려와 임도를 3-4분여 진행 송전탑 밑으로 오르니 '다람골산422m'에 대구 '김문암'님의 정성이 담긴 검은 목판이 잡목에 걸려있었다.
임도로 회귀 임도를 따라 우측으로 2분여 진행 시그널과 푯말이 부착된 좌측의 산으로 548봉과 두·세봉을 넘어 '삼성산554m'의 헬기장과 정상석을 지나 다음봉에도 '삼성산554m' 정상석과 삼각점'영천 382'가 있었다.
삼성산에서 좌측으로 내려가는 등산로를 벗어나 우측의 조곡재 임도를 지나 535m봉으로 올라, 이곳에서 좌측 능선을 따라 30여분 소요 '새치궁산307.8m'의 삼각점과 만산회원의 시그널과 '세월따라 가는 나그네'판이 부착된것을 확인 하였고...
새치궁산에서 16분여 소요 차도로 내려와 서·북방면의 밤골산으로 오르기위해 곧게 뻗은 도로를 따라올라 우측의 묘지로 올라 푸른 노송이 우거진 곳의 간벌지를 숨차게 10여분 올라 정상의 '밤골산235.5m'에 만산회 '문정남'님의 시그널을 보며...
좌측의 급사면 능선으로 내려와 임도의 老松을 간벌한 벌목을 치우는 작업차량을 지나 성제池를 건너 차도에서 좌측으로...
차도 삼거리 '盤谷里' 표지석에서 우측으로 올라 도로의 고개'서린요양원'을 지나 날목의 '상대온천'에서 18km의 긴 산행을 즐겁게 마쳤다.
대부분은 온천욕을 하고 갈증을 풀기위해 식사와 하산주를 마시며 한시간여를 보내고 오전에 내려갔던 도로를 따라 경부고속도로와 중부내륙, 제2영동고속도로의 원활한 도로사정에 의해 모란역에 이른시간 도착 전철을 이용 귀가하였다.
"계란장사 할머니의 마음"
야웬 학교선생님을 살찌게 하기위해 계란 한개에 이백 오십원을
백오십원에 백원싸게 판 계란장사 할머니의 마음...
내가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딱한 처지에 놓인 그 사람이 잘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
사람에 대한 훈훈한 정과 관심, 사람 사는 맛 아닐까요?
남에게 관심받는 것도 관심을 주는 것도 꺼리는 각박한 요즘,
시골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이 새삼 그립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헤아릴 수 있는 것은 눈도 아니고.
지성도 아니거니와 오직 마음뿐입니다.
- 마크 트웨인 -
경산 백천동 삼보사입구에서...
삼보사 방향의 도로를 따라 오르며...
10여분 후 등산로에 들어서며...
능선으로 오르며 우측의 조망을...
바위 밑의 '용천대' 모습도 살펴보고...
능선에 올라서며...
어느 산행후기에 '용천봉'이라 일컷는 353m봉을 지나며...
헬기장인듯 공터를 지나며...
'백자산486m' 정상에 정상석이 두개있었고...
두개중 또 다른 '백자산486m' 정상석...
백자산 정상석과...
백자산 정상에 삼각점을...
480m봉을 지나며...
노송과 잡목이 우거진 부드러운 등산로의 469m봉을 지나며...
455m봉을 넘어 이곳을 바라보며 좌측으로...
등산로 우측의 아름다운'현성산'둘레길 판을 지나며...
455봉을 지나며...
484m봉에 '기필봉483.9m'의 팻말을...
기필봉을 지나 6분여 후 현성산472m'의 주변이 잡목에 둘러쌓인 곳에서...
현성산 정상의 삼각점'영천 472'를...
노송이 빼곡히 우거진 봉을 오르며...
여부재의 차도에서 산으로 오르며...
453m봉을 넘으며...
453m봉을 넘어 임도로 내려와...
임도를 4분여 진행 커브에서 우측의 '다람골산'으로 오르며...
'다람골산422m'에 대구의 '김문암' 산우님의 고마운 정성이 담긴 정상판이 걸려있었고...
다람골산에서 임도에 회귀, 임도에서 우측의 삼성산을 향하며...
임도를 300여m 진행후 좌측의 산으로 오르며...
급 오름의 안전을 위해 밧줄이 쳐진곳을 지나 뒤돌아본 모습...
임도에서 3-4봉을 올라...
삼성산554m의 첫번째 정상석을...
삼성산에서 조망되는 경관을...
강송산악회의 총무님을 비롯한 b조의 여유로운 모습에 대리만족감을 느끼고...
진행하며 뒤돌아본 정상석과 헬기장의 모습을...
다음봉에 또다른 '삼성산554.2m'의 정상석을...
두번째봉의 정상석과 삼각점'영천 332'를 확인...
삼성산 정상은 첫번째의 헬기장인듯...
삼성산에서 좌측의 정상등산로를 벗어나 우측으로 내려와 535m봉을 향해 임도에서 좌측 능선으로...
535m봉에서 잠시 한숨을 돌리며...
535봉에서 좌측 능선을 따라...
삼성산에서 숨가쁘게 한시간여 후 '새치궁산 307.8m'에...
새치궁산에 설치된 삼각점'영천 428'...
새치궁산에서 등산로를 따라 마을로 내려가 건너편의 밤골산으로 향하며...
마을로 내려가 차도변의 남천목과 열매를...
새치산에서 30여분 소요 '밤골산235.5m'봉에 올라 만산회원의 시그널과 대구의 유명한 산우님의 흔적도...
임도에 내려서며 노송을 간벌하고 간벌목을 제거하는 차량을...
'성제池'둑 건너편 차도를 향하며...
차도를 향하며 정면의 산을 개간 개발되는 모습...
차도에서 좌측으로 진행...
반곡리 표지석에서 우측으로 오르는 차도를 오르며...
차도의 고개를 넘어...
'서린요양원'을 지나...
'상대온천'에 도착...
선산휴게소에서 볼일을 보고...
발자취가 스민곳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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